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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숙소 위치 2026 — 스미냑, 꾸따·레기안, 우붓, 누사두아, 짐바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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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숙소는 동네마다 여행이 전혀 다르다. 카페와 노을, 비치클럽은 스미냑, 공항 가깝고 값이 낮은 곳은 꾸따·레기안, 논과 숲 속 리조트는 우붓, 조용한 대형 리조트는 누사두아, 공항 옆 해변 노을은 짐바란이다. 4박 이상이면 우붓 2박 + 바닷가 동네로 나눠 묵는 방법도 있다.

이 글을 쓰면서 다섯 동네의 호텔을 같은 날짜(12월 9일 수요일·12일 토요일, 2인 1박)로 하나씩 찾아보고, 동네마다 한두 곳씩 8곳을 골라 뒀다. 묵어 본 곳은 아니고, 위치와 평점·후기 수, 값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 내용이다.

이것만 알면 된다

· 처음이면 스미냑 — 카페·비치클럽, 4만 원 안쪽부터 27만 원대까지

· 마지막 밤은 공항 가까운 꾸따·레기안·짐바란 — 공항 4~6km

· 쉬러 가면 누사두아 — 리조트 단지, 약 15만 원부터

· 우붓은 2박 — 공항에서 27km로 가장 멀다

· 도착비자 50만 루피아 + 발리 관광세 15만 루피아는 따로

8곳 중 후기가 가장 많았던 곳과, 우붓 시내 한가운데 리조트를 먼저 적어 둔다. 링크를 누르면 날짜별 가격이 바로 나온다.

RIMBA 바이 아야나 발리 — 짐바란 · 후기 1만 5천 개

공항에서 약 5.9km. 이 글의 8곳 중 후기가 가장 많다. 수요일 약 26만 원. 평점 9.1.

날짜별 가격 보기 →

알라야 리조트 우붓 — 우붓 시내 · 하누만 거리

우붓 중심가에 있어 걸어서 다니기 좋다. 수요일·토요일 약 18만 원. 평점 9.0.

날짜별 가격 보기 →

발리 숙소 위치, 5곳 한눈에 비교

발리 숙소 위치 비교 — 스미냑, 꾸따·레기안, 우붓, 누사두아, 짐바란의 공항 거리와 가격
동네 이런 여행에 공항 거리
스미냑 카페 · 노을 약 5~8km
꾸따·레기안 값 · 마지막 밤 약 4km
우붓 논 · 숲 · 쉼 약 27~29km
누사두아 대형 리조트 약 10km
짐바란 해변 노을 약 6km

공항(응우라라이 국제공항)은 섬 남쪽에 있고, 꾸따·짐바란·스미냑·누사두아가 모두 그 둘레다. 우붓만 섬 안쪽 산 쪽이라 거리가 가장 멀다. 거리는 여기어때 숙소 위치 정보 기준이다.

스미냑 — 처음 발리, 카페와 노을

스미냑은 카페·식당·편집숍이 모인 동네이고, 북쪽 쁘띠텡겟 해변에는 비치클럽이 이어진다. 해 질 녘에 바닷가로 나가 노을을 보는 일정이 기본이다. 같은 쁘띠텡겟에서 5성급 리조트 하나와 4만 원 안쪽의 호텔 하나를 찾아 붙여 둔다.

데사 포테이토 헤드 발리 — 쁘띠텡겟 · 비치클럽 리조트

스미냑 북쪽 쁘띠텡겟 해변의 5성급 리조트로, 같은 이름의 비치클럽이 붙어 있다. 공항에서 약 7.4km. 수요일 약 27만 원, 토요일 약 28만 원. 평점 9.2(평가 3,2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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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니야 페티텐겟 스미냑 — 쁘띠텡겟 거리 · 4만 원 안쪽

같은 쁘띠텡겟 거리의 4성급 호텔이다. 수요일·토요일 모두 약 3.7만 원으로, 스미냑 카페 거리에 값을 아끼며 묵을 자리다. 평점 8.9(평가 4,894개).

날짜별 가격 보기 →

묵어 본 곳은 아니고, 위치와 평점·후기 수를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가격은 12월 9일(수)·12일(토) 2인 1박 조회 결과(10월 27일)이고 날짜·객실마다 다르다.

꾸따·레기안 — 공항 가깝고 값이 낮다

꾸따와 레기안은 공항에서 약 4km로 가장 가깝고, 이 글에서 가장 낮은 값도 여기서 나왔다. 해변 앞 리조트와 거리 안쪽 호텔의 값 차이가 열 배가 넘는다. 도착 첫날이나 출국 전 마지막 밤에 넣기 좋다.

파드마 리조트 레기안 — 북 레기안 · 해변 앞 5성급

레기안 해변 앞 리조트다. 공항에서 약 4.2km로 가깝고, 꾸따와 스미냑 사이라 양쪽으로 다니기 좋다. 수요일 약 32만 원, 토요일 약 32만 원. 평점 9.2(평가 2,1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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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아일랜드 호텔 & 스파 레기안 — 레기안 거리 · 공항 3.6km

레기안 중심 거리의 4성급 호텔이다. 수요일 약 3.1만 원, 토요일 약 3.2만 원으로 이 글에서 가장 낮았다. 출국 전 마지막 밤용으로 보기 좋다. 평점 8.5(평가 2,679개).

날짜별 가격 보기 →

묵어 본 곳은 아니고, 위치와 평점·후기 수를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가격은 12월 9일(수)·12일(토) 2인 1박 조회 결과(10월 27일)이고 날짜·객실마다 다르다.

우붓 — 논과 숲, 2박은 여기서

우붓은 계단식 논과 숲, 강 계곡 리조트로 알려진 섬 안쪽 마을이다. 공항에서 약 27km라 길이 막히면 1시간 넘게 걸릴 수 있다. 하루 투어로 다녀와도 되지만, 숲 속 리조트에서 쉬려면 2박쯤 묵는 일정이 편하다. 시내 한가운데와 강변 리조트를 하나씩 골라 뒀다.

발리 우붓의 계단식 논

우붓의 계단식 논 · 사진: Vyacheslav Argenberg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크기 조정)

알라야 리조트 우붓 — 우붓 중심가 · 걸어서 시장·카페

우붓 하누만 거리에 있는 5성급 리조트다. 시내 한가운데라 저녁에 걸어서 식당과 카페를 다니기 좋다. 공항에서 약 27km. 수요일·토요일 약 18만 원. 평점 9.0(평가 5,39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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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우붓 리조트 앤 스파 — 강변 계곡 리조트

우붓 동쪽 쁠리아딴의 강변 리조트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대신 숲과 강을 보며 쉬는 곳이다. 수요일·토요일 약 15만 원. 평점 9.1(평가 3,793개).

날짜별 가격 보기 →

묵어 본 곳은 아니고, 위치와 평점·후기 수를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가격은 12월 9일(수)·12일(토) 2인 1박 조회 결과(10월 27일)이고 날짜·객실마다 다르다.

누사두아·짐바란 — 쉬는 리조트, 공항 옆 노을

누사두아는 리조트 단지(BTDC) 안에 대형 리조트가 모여 있어 조용히 쉬는 여행에 맞다. 짐바란은 공항 바로 남쪽의 해변으로, 해 질 녘 해산물 식당과 언덕 위 리조트가 있다. 두 곳 모두 공항에서 10km 안이라 마지막 숙소로도 좋다.

아요디아 리조트 발리 — 누사두아 · 공항 약 10km

누사두아 리조트 단지(BTDC) 안의 5성급 대형 리조트다. 해변과 수영장 중심으로 쉬는 여행에 맞다. 수요일 약 15만 원, 토요일 약 16만 원. 평점 8.7(평가 5,098개).

날짜별 가격 보기 →

RIMBA 바이 아야나 발리 — 짐바란 · 후기 1만 5천 개

짐바란 언덕의 5성급 리조트로, 공항에서 약 5.9km다. 이 글의 숙소 중 후기가 가장 많다. 수요일 약 26만 원, 토요일 약 26만 원. 평점 9.1(평가 15,732개).

날짜별 가격 보기 →

묵어 본 곳은 아니고, 위치와 평점·후기 수를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가격은 12월 9일(수)·12일(토) 2인 1박 조회 결과(10월 27일)이고 날짜·객실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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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이상이면 — 이렇게 나누기

일정 이렇게 나누면 이유
4박 스미냑 2 + 우붓 2 바다 · 논 둘 다
5박 우붓 2 + 누사두아 3 숲 → 쉬는 리조트
6박 우붓 2 + 스미냑 3 + 짐바란 1 마지막 밤은 공항 옆

숙소를 옮길 때는 우붓을 앞쪽에 넣고 바닷가 동네로 내려오는 순서가 이동이 편하다. 마지막 날 공항 가까운 꾸따·짐바란에 묵으면 출국 날 아침이 여유롭다. 다른 휴양지와 견주고 있다면 푸꾸옥 리조트 추천 2026, 다낭 숙소 위치 추천 2026에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 두었다.

예약 전에 이것만

발리 숙소 예약 전 4가지 — 도착비자, 발리 관광세, 우붓 거리, 공항 가까운 동네

한국인은 인도네시아 도착비자(VOA·e-VOA) 대상이다. 위고 안내(2026년 5월)로 1인 50만 루피아, 30일 체류에 한 번 30일 연장할 수 있고, 발리는 여기에 관광세 15만 루피아를 따로 낸다.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인도네시아 이민국(evisa.imigrasi.go.id)과 발리 주정부(lovebali.baliprov.go.id)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자.

발리 숙소 체크리스트

☐ 우붓은 공항에서 가장 멀다 — 일정 앞쪽에

☐ 마지막 밤은 공항 가까운 꾸따·레기안·짐바란

☐ 해변 앞이냐 거리 안쪽이냐로 값이 열 배 차이

☐ 12월은 우기 — 수영장 있는 숙소가 낫다

☐ 도착비자·관광세는 공식 사이트에서

같이 보면 좋은 글

11월에 간다면발리 11월 날씨관련 글로 이동 →다른 휴양지 리조트푸꾸옥 리조트 추천 2026|북부 빈펄·롱비치·남부 켐 비치 5성급 6곳 비교관련 글로 이동 →같은 방식으로 비교한다낭 숙소 위치 추천 2026|한강·미케비치·남쪽 리조트·바나힐 비교, 처음이면 어디가 편할까관련 글로 이동 →동남아 투어 비교코타키나발루 투어 비교 2026|반딧불 3곳 3.6만 원부터, 사피섬·쁠라우띠가 호핑까지관련 글로 이동 →

마무리

발리 숙소는 동네를 먼저 고르면 된다. 처음이면 스미냑, 값과 공항이면 꾸따·레기안, 논과 숲이면 우붓, 쉬는 리조트면 누사두아, 공항 옆 노을이면 짐바란이다. 4박 이상이면 우붓 2박을 앞에 두고 바닷가로 내려오는 순서가 편하다. 동네별 링크는 위에 모아 뒀다.

※ 확인 기준일 2026-10-27. 숙소 평점·평가 수·가격·공항 거리는 여기어때 10월 27일 조회값(12월 9일 수요일·12일 토요일 1박 2인, 세금 포함 최저가)이고 날짜·객실마다 다르다. 도착비자·관광세 금액은 위고 2026년 5월 안내 기준이라 바뀔 수 있다. 호텔은 묵어 본 곳이 아니라 위치와 공개 평점을 하나씩 비교해서 골랐다.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의 자유 이용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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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정동진 해돋이 2027 숙소 — 12월 31일 1박은 평일의 약 4배
세시간전 크리에이터 활동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매할 경우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2027년 첫 해를 강릉에서 보려면 12월 31일 밤 숙소부터 잡아야 한다. 해 뜨는 시각은 오전 7시 40분 무렵인데, 새벽에 서울에서 출발하면 길이 막혀 해를 놓치기 쉽다. 문제는 값이다. 이 글을 쓰면서 경포·정동진·안목 쪽 숙소를 12월 31일과 평일(12월 9일 수요일) 두 날짜로 조회해 보니, 같은 호텔이 3.5~4.6배 차이 났다.

10월 27일 조회 기준으로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은 12월 31일이 이미 마감이었다. 아직 방이 남아 있던 곳을 중심으로, 해변까지 거리와 평점·값을 하나씩 확인해 7곳을 정리해 둔다.

30초 요약

· 해 뜨는 시각 — 2026년 1월 1일 정동진 7시 39분, 경포대 7시 40분(2027년 시각은 12월 발표)

· 지난 해맞이 행사 — 12월 31일 20시~1월 1일 0시 30분, 경포해변·정동진 모래시계공원

· 12월 31일 1박은 같은 호텔 평일의 3.5~4.6배

· 방이 남은 곳 중 가장 낮은 값 — 블루앤호텔 24.4만, 호텔위더스 정동진 26.6만

· 해변 바로 앞은 라카이 샌드파인(경포)·세인트존스(강문)

해변까지 걸어갈 수 있는 경포 한 곳, 정동진 한 곳부터 적어 둔다. 링크에서 날짜를 넣으면 남은 방이 바로 보인다.

라카이 샌드파인 — 경포해변 도보 1분 · 평점 9.3

경포해변 바로 앞 리조트라 1월 1일 아침 객실에서 나와 몇 분이면 해변이다. 12월 31일 33.8만 원, 12월 9일(수) 9.4만 원. 평가 3,261개.

날짜별 가격 보기 →

호텔위더스 정동진 — 모래시계공원 차로 2분 · 12/31 26.6만 원

정동진 쪽에서 12월 31일 방이 남아 있던 곳 중 값이 가장 낮았다. 루프탑 수영장이 있는 관광호텔, 평점 9.2(평가 215개). 평일은 6.7만 원.

날짜별 가격 보기 →

해 뜨는 시각과 지난 해맞이 행사

강릉 해돋이 — 정동진 7시 39분, 경포대 7시 40분, 지난 행사 시간, 12월 31일 숙소 값
항목 정동진 경포
해 뜨는 시각(2026.1.1) 7:39 7:40
행사 장소(지난해) 모래시계공원 경포해변
행사 시간(지난해) 20:00~0:30 20:00~0:30

2026년 1월 1일 해 뜨는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자료를 인용한 보도 기준으로 정동진 7시 39분, 경포대 7시 40분이었다. 같은 장소의 1월 1일 일출 시각은 해마다 1분 안쪽으로만 달라서 2027년에도 7시 40분 무렵으로 보면 된다. 정확한 시각은 천문연구원이 12월 말에 발표한다.

강릉시는 지난 연말(2025년 12월 31일 20시~2026년 1월 1일 0시 30분) 경포해변과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서 공연·전통 놀이·신년 카운트다운·불꽃놀이를 열었고, 두 곳에 행사관리본부를 두고 차량과 인파를 관리했다. 2027년 행사 일정은 아직 발표 전이다(10월 27일 기준).

정동진 — 해돋이 명소 바로 옆

정동진 해변

정동진 해변 · 사진: Loewelad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크기 조정)

정동진은 역 바로 앞이 바다라 기차로 와서 해를 보는 사람이 많다. 1월 1일 새벽엔 역과 모래시계공원 주변이 가장 붐비니, 근처에 묵으면 걸어서 나가거나 차로 몇 분이면 된다. 정동진 쪽 세 곳을 적어 둔다.

정동진 썬크루즈호텔 — 정동진역 차로 약 5분 · 특1급 · 평점 9.1

배 모양으로 지은 정동진의 대표 호텔이다. 10월 27일 조회 때 12월 31일은 마감이었고, 1월 1일 1박은 31.9만 원, 12월 9일(수)은 13.2만 원이었다. 취소분이 풀리는지 날짜를 넣어 보는 정도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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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위더스 정동진 — 모래시계공원 차로 2분 · 루프탑 수영장

정동진리 안에 있어 해돋이 명소까지 가깝다. 12월 31일 26.6만 원, 평일 6.7만 원으로 차이가 4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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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탑스텐 — 정동진해변 차로 13분 · 온천 · 4성급

정동진 남쪽 옥계면 금진리 바닷가 호텔이다. 객실 오션뷰와 온천 시설 평이 좋다. 평점 9.2(평가 2,380개). 12월 31일 36.2만 원, 평일 9.6만 원.

날짜별 가격 보기 →

가격은 10월 27일 여기어때에서 2인 1박으로 조회한 최저가이고 날짜·객실·쿠폰에 따라 달라진다. 묵어 본 곳은 아니고, 해변까지 거리와 평점·값을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경포·강문·안목 — 시내 쪽 해변

경포해변과 바로 옆 강문해변은 호텔이 해변을 따라 줄지어 있어, 객실에서 해돋이를 보거나 몇 분 걸어 나가기 좋다. 안목해변은 커피거리로 알려진 곳이고, 송정해변과 붙어 있다. 해 뜨는 시각은 경포대 기준 7시 40분 무렵으로 정동진과 1분 차이다.

라카이 샌드파인 — 경포해변 도보 1분 · 야외 수영장

12월 31일 33.8만 원, 평일 9.4만 원. 가족 여행 후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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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 호텔 — 강문해변 바로 앞 · 평가 11,985개

강문해변 앞 특급 호텔로 반려견 객실이 있다. 경포대 쪽 해돋이를 걸어서 보러 갈 수 있는 거리다. 12월 31일 43.4만 원, 평일 10.7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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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베이호텔 경포 — 강문해변 차로 2분 · 인피니티풀

경포 쪽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 객실에서 바다와 경포호가 함께 보인다. 12월 31일 48.9만 원으로 이 글 7곳 중 가장 비쌌다(평일 10.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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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앤호텔 — 안목해변 약 640m · 평점 9.6

견소동 관광호텔로 안목 커피거리와 송정해변 사이에 있다. 12월 31일 24.4만 원으로 방이 남은 곳 중 가장 낮았고, 평일은 6.9만 원이다. 평가 215개.

날짜별 가격 보기 →

가격은 10월 27일 여기어때에서 2인 1박으로 조회한 최저가이고 날짜·객실·쿠폰에 따라 달라진다. 묵어 본 곳은 아니고, 해변까지 거리와 평점·값을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값 비교 — 12월 31일 vs 평일

강릉 숙소 6곳의 12월 31일과 12월 9일 1박 가격 비교
숙소 지역 12/31(목) 12/9(수)
블루앤호텔 안목·송정 24.4만 6.9만
호텔위더스 정동진 정동진 26.6만 6.7만
라카이 샌드파인 경포 33.8만 9.4만
호텔 탑스텐 정동진 남쪽 36.2만 9.6만
세인트존스 호텔 강문 43.4만 10.7만
스카이베이 경포 강문 48.9만 10.6만
정동진 썬크루즈 정동진 마감 13.2만

여섯 곳 모두 12월 31일 1박이 평일의 3.5~4.6배였다. 해돋이만 보면 된다면 12월 31일 대신 1월 1일 밤이나 그 주 평일에 묵고, 1월 2일 이후 아침 해를 보는 방법도 있다. 해 뜨는 시각은 1월 초 며칠 동안 거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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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보러 가기 전에

강릉 해돋이 체크리스트

☐ 숙소 — 12월 31일은 빨리 찬다, 무료 취소 날짜 확인

☐ 시각 — 7시 40분 무렵, 30분 전엔 해변에 나가 있기

☐ 주차 — 1월 1일 새벽 해변 주차장은 일찍 찬다, 숙소 주차가 편하다

☐ 옷 — 바닷바람이 세다, 장갑·모자·핫팩

☐ 행사 — 2027년 일정은 강릉시 발표 확인

같이 보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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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2027년 강릉 첫 해는 오전 7시 40분 무렵 뜬다. 12월 31일 숙소는 같은 호텔 평일의 3.5~4.6배이고,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처럼 벌써 마감된 곳도 있다. 값이 낮은 쪽은 블루앤호텔·호텔위더스 정동진, 해변 바로 앞은 라카이 샌드파인·세인트존스다. 2027년 행사 일정과 정확한 일출 시각이 나오면 이 글에 바로 반영한다.

※ 확인 기준일 2026-10-27. 해 뜨는 시각은 2026년 1월 1일 기준(한국천문연구원 자료 인용 보도)이고, 해맞이 행사 시간·장소는 지난해(2025년 12월 31일) 기준이다. 숙소 가격은 여기어때 2인 1박 최저가(10월 27일 조회)이며 날짜·객실·쿠폰에 따라 달라진다. 숙소는 직접 묵어 본 것이 아니다.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의 자유 이용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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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투어 비교 2026 — 다낭 출발 조인 야경 투어와 단독 풀코스
세시간전 크리에이터 활동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매할 경우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다낭에서 가는 호이안 투어는 대부분 오후에 출발해 해 질 녘 올드타운에 도착하도록 짜여 있다. 바구니배를 먼저 타고 올드타운으로 들어가 등불이 켜지는 시간에 야시장을 걷는 순서다. 차이는 가이드가 있느냐, 올드타운 입장료와 저녁이 포함되느냐, 그리고 하루를 얼마나 길게 쓰느냐에서 난다.

이 글을 쓰면서 마이리얼트립 호이안 투어를 하나씩 열어 성격이 다른 6개를 골랐다. 일정, 포함·불포함, 취소 규정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참여해 본 투어는 아니고, 상품 페이지에 적힌 내용으로 정리한 비교다.

결론부터

· 싸게, 차량만 — 바구니배 + 야경 조인(9,900원), 입장료 12만 동 별도

· 가이드·저녁까지 — 호이안 풀코스 단독(65,660원~), 성인 2명부터

· 오행산·안방비치까지 하루 — 종일 알짜투어(단독 차량 10시간)

· 마지막 날 — 체크아웃 투어(마사지·짐 보관·공항 드랍)

· 유적이나 공연을 더하면 — 미선 투어(49,900원), 메모리즈 쇼(55,900원)

처음 호이안에 가는 사람에게 무난해 보이는 두 개부터 적어 둔다. 링크를 누르면 날짜별 가격과 옵션을 바로 볼 수 있다.

바구니배 + 호이안 야경 투어 — 조인 · 15시 출발

차량·바구니배 포함, 올드타운 입장료 별도. 목록가 9,900원.

날짜별 가격 보기 →

호이안 풀코스 단독투어 — 단독 · 한국어 가이드

입장료·저녁·소원초 포함. 목록가 65,660원부터.

날짜별 가격 보기 →

5가지 투어, 시간표부터

호이안 투어 5가지 시간표 비교 — 조인 야경, 단독 풀코스, 체크아웃, 미선, 메모리즈 쇼
투어 픽업 가이드 입장료
조인 야경 15:00 없음 별도
단독 풀코스 15:00 한국어 포함
체크아웃 투어 12:00 없음(기사) 별도
미선 + 호이안 11:30 있음 포함

호이안 올드타운 입장권은 2026년 1월 28일 호이안 문화유산 관리 쪽 공지 기준 12만 동(유적 5곳) 또는 8만 동(3곳)이다. 조인투어와 체크아웃 투어는 이 입장권이 빠져 있어서 현장에서 따로 사야 하고, 단독 풀코스·미선·메모리즈 투어는 포함이다.

오후 출발 — 조인이냐 단독이냐

호이안 투본강의 등불과 배

호이안 보름달 축제의 투본강 · 사진: Christophe95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크기 조정)

조인투어는 차량과 바구니배만 잡아 주고 올드타운에서는 자유롭게 걷는 방식이다. 단독 풀코스는 한국어 가이드가 내원교(일본교)·전통 가옥을 설명하고 저녁까지 챙겨 준다. 두 상품 모두 같은 여행사 운영이라 취소 규정이 같은데, 30일 전부터 수수료가 붙기 시작한다는 점이 다른 상품보다 빡빡하다.

바구니배 + 호이안 야경 투어 (조인투어) — 가장 싸게 · 가이드 없이 차량만

15:00 숙소 픽업, 약 5시간. 코코넛 마을 바구니배(2인 1배)와 망고 도시락, 올드타운 왕복 차량이 포함이다. 가이드는 없고, 올드타운 입장료(1인 12만 동)·소원배·사공팁(1인 1달러)·기사 팁(팀당 5달러)은 따로다. 취소는 30일 전까지 전액, 29~20일 전 20%, 19~7일 전 30% 공제부터 시작한다. 목록가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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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풀코스 단독투어 (바구니배·올드타운·야시장·석식·소원초) — 한국어 가이드 · 저녁까지

15:00 픽업, 약 6시간. 전용 차량과 현지인 한국어 가이드, 코코넛 마을·바구니배·올드타운 입장료, 현지식 저녁, 야시장, 소원초 띄우기까지 들어 있다. 성인 2명부터 예약된다. 사공팁·가이드 팁은 따로. 취소 규정은 위 조인투어와 같은 30일 기준이다. 목록가 65,66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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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해 본 투어는 아니고, 상품 페이지의 일정·포함 사항·취소 규정을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가격은 10월 27일 상품 목록에 표시된 1인 가격이다.

하루를 길게 — 종일 투어와 체크아웃 투어

종일 알짜투어는 오행산(마블 마운틴)과 안방비치까지 묶어 낮부터 움직인다. 체크아웃 투어는 마지막 날 호텔에서 나온 뒤 짐을 차에 싣고 바구니배·마사지·올드타운을 돌다가 밤 비행기 시간에 맞춰 공항에 내려 주는 상품이다. 다낭 출국편이 밤에 많아서 이렇게 짠 상품이 여럿 있다.

호이안 종일 알짜투어 (한국어 가이드·단독 차량 10시간) — 하루 통째로 · 오행산과 안방비치까지

만나는 시간은 예약할 때 정한다. 오행산 엘리베이터·입장권, 바구니배, 호이안 올드타운 입장권, 콩카페 코코넛커피 한 잔이 포함이고 식사는 따로다. 우리 일행만 타는 차량에 한국어 가이드가 최대 10시간 함께 다닌다. 취소 규정은 옵션마다 다르니 옵션을 고른 뒤 확인한다. 목록가 19,487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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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배 & 올드타운 야경 + 미노스파 (체크아웃 투어) — 마지막 날 · 짐 맡기고 공항까지

12:00 호텔 로비 픽업 → 바구니배(13~14시) → 올드타운(14:30~21:00) → 21~22시 호텔 또는 공항 드랍. 60분 또는 90분 마사지, 소원초, 차량 짐 보관이 포함이다. 올드타운 입장권(1인 12만 동)은 따로이고, 기사는 한국어·영어 소통이 어려워 카카오톡·번역기로 연락한다. 취소는 7일 전까지 전액, 6~3일 전 50% 공제. 목록가 19,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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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해 본 투어는 아니고, 상품 페이지의 일정·포함 사항·취소 규정을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가격은 10월 27일 상품 목록에 표시된 1인 가격이다.

미선 유적·메모리즈 쇼를 더하면

미선 유적은 호이안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의 참파 왕국 힌두 사원 터로, 호이안 올드타운과 같은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랐다. 메모리즈 쇼는 호이안 옛 모습을 재현한 대형 야외 공연이다. 둘 다 오전·이른 오후에 출발해 저녁 올드타운까지 이어진다.

호이안 미선 투어 — 미선 유적지와 호이안을 한번에 — 유네스코 유적 두 곳을 하루에

11:30~12:00 호텔 픽업 → 미선 유적 전통공연 관람·유적 관광 → 호이안 올드타운 → 베트남 가정식 저녁 → 야시장 자유시간 약 1시간 → 소원초 띄우기. 다낭·호이안 호텔이나 다낭 공항으로 추가 요금 없이 드랍한다. 3일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환불. 목록가 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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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타운부터 메모리즈쇼 야경까지, 메모리즈 투어 — 공연 하나를 넣는다면

14:00~14:30 호텔 픽업 → 호이안 올드타운 → 저녁(몽골리안 그릴) → 메모리즈 파크 → 메모리즈 쇼 관람 → 숙소 또는 공항 드랍. 공연·테마파크·올드타운 입장료와 한국어 가능 가이드가 포함이다. 최소 출발 인원이 5명이라 모객이 안 되면 취소될 수 있다. 3일 전까지 전액 환불. 목록가 5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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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해 본 투어는 아니고, 상품 페이지의 일정·포함 사항·취소 규정을 하나씩 확인해서 골랐다. 가격은 10월 27일 상품 목록에 표시된 1인 가격이다.

호이안 투어 6개 상품 목록 표시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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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전에 이것만 확인

호이안 투어 체크리스트

☐ 올드타운 입장권(12만 동) 포함인지 — 조인·체크아웃 투어는 별도

☐ 픽업 지역 — 다낭·호이안 시내 호텔 외 리조트는 추가 요금

☐ 취소 규정 — 30일 기준 상품과 3~7일 기준 상품이 섞여 있다

☐ 현금 — 사공팁·소원초·기사 팁은 달러나 동으로

☐ 뗏(설) 기간엔 1인 15달러 안팎 추가금이 붙는 상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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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호이안 투어는 대부분 오후에 출발해 등불이 켜지는 올드타운에서 끝난다. 싸게 가려면 바구니배 + 야경 조인(입장료 별도), 편하게 가려면 한국어 가이드 단독 풀코스, 마지막 날이면 체크아웃 투어가 맞는다. 단독 상품은 인원에 따라 1인 값이 달라지니 여행 날짜와 인원을 넣어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다.

※ 확인 기준일 2026-10-27. 가격은 10월 27일 상품 목록에 표시된 1인 가격(가장 싼 옵션)이며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바뀐다. 일정·포함 사항·취소 규정은 각 상품 페이지 기준이다. 투어는 직접 참여해 본 것이 아니다.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의 자유 이용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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