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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오사카는 도쿄보다 조금 더 따뜻하다. 평균기온 8.7℃로 서울(0.2℃)보다 8.5℃ 높고, 밤 최저도 5.3℃라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물다. 해도 도쿄보다 20분 늦게 진다.

기상청(JMA) 1991~2020 평년값을 기준으로 12월 오사카 날씨와 옷차림, 간사이 연말 영업까지 정리했다.

핵심 정리

· 평균 8.7℃ · 낮 12.3℃ · 밤 5.3℃ (도쿄보다 1℃ 정도 따뜻)

· 눈 오는 날 평년 1.8일 — 도쿄보다는 잦지만 쌓이지는 않는다

· 일몰 16:47 (12/1) — 도쿄보다 20분 늦다

· 12월 초 평균 11.1℃ → 12월 말 7.0℃로 떨어진다

· 연말연시(12/29~1/3) 휴무 매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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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오사카 평년값

항목 오사카 도쿄 서울
평균기온 8.7℃ 7.7℃ 0.2℃
낮 최고 평균 12.3℃ 12.0℃ 4.2℃
밤 최저 평균 5.3℃ 3.8℃ −3.4℃
강수량 55.5mm 57.9mm 22.6mm
눈 오는 날 1.8일 0.6일 6.4일
일조시간 152시간 174시간 163시간

도쿄와 비교하면 밤 기온이 1.5℃ 높아 저녁 일정이 조금 더 편하다. 대신 일조시간이 도쿄보다 20시간 이상 짧아 흐린 날이 더 많다. 우산은 챙기는 게 좋다.

12월 초와 말의 차이

날짜 평균 낮 최고 밤 최저
12월 1일 11.1℃ 14.9℃ 7.6℃
12월 10일 9.3℃ 12.9℃ 5.9℃
12월 20일 8.1℃ 11.6℃ 4.8℃
12월 31일 7.0℃ 10.5℃ 3.7℃

12월 초는 낮 15℃ 가까이 올라가 가을 옷으로 충분하다. 하순이 되면 밤 기온이 4℃ 아래로 떨어져 코트나 패딩이 필요하다.

옷차림 기준

시기 추천
12월 초 14~15℃ 7~8℃ 얇은 코트나 자켓 + 니트
12월 중순 12~13℃ 5~6℃ 코트 + 이너 겹쳐 입기
12월 말 10~11℃ 4℃ 패딩 또는 두꺼운 코트, 목도리

교토나 나라로 넘어갈 계획이면 한 단계 더 두껍게 입는 게 좋다. 분지인 교토는 오사카보다 아침 기온이 낮고, 산 쪽 명소는 바람이 세다.

12월 오사카 준비물

☐ 코트 또는 얇은 패딩 (하순은 두꺼운 것)

☐ 겹쳐 입을 이너, 얇은 목도리

☐ 접이식 우산 (흐린 날이 도쿄보다 많다)

☐ 편한 신발 — 도톤보리·신사이바시는 계속 걷는다

☐ 교토·나라 당일치기가 있다면 장갑

해가 지는 시각과 일정

오사카의 12월 일몰은 16:47~16:57이다. 도톤보리 네온이나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처럼 야경을 보는 곳은 해가 진 뒤가 좋고, 오사카성이나 공원 같은 야외 명소는 오후 3시 전에 도는 편이 낫다.

연말연시 영업

간사이도 정월 연휴는 12월 29일~1월 3일이다. 백화점은 1월 1일 휴무가 일반적이고, 한큐 우메다 본점·그랜드프론트오사카·루쿠아·아베노하루카스는 1월 2일, 한신 우메다 본점·다이마루 신사이바시·다카시마야는 1월 3일에 문을 연다.

신년 세일은 1월 2일부터 시작하는 곳이 많다. 반대로 12월 31일과 1월 1일은 개인 식당 휴무가 많아 식사 장소를 미리 정해 두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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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12월 오사카는 서울보다 8℃ 이상 따뜻하고 밤에도 영하로 잘 내려가지 않는다. 옷은 한 단계 가볍게, 대신 우산과 겹쳐 입을 옷을 챙기면 된다.

1991~2020년 평년값 기준이라 해마다 실제 날씨는 다르다. 연말 영업일은 매장별 공식 안내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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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국 전에 해 두는 비짓재팬웹(Visit Japan Web) 등록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사실상 기본이 됐다. 2024년 1월 25일부터 입국심사와 세관신고가 QR 하나로 합쳐져서, 등록해 두면 기내에서 종이 신고서를 쓰지 않아도 된다.

공식 조작설명서를 기준으로 등록 순서와 자주 막히는 지점, 그리고 2026년 11월부터 바뀌는 면세 제도와의 관계까지 정리했다.

먼저 알아둘 것

· 계정 만들기 → 여권 등록 → 일본 내 연락처 → 입국·귀국 예정 → QR 발급 (10분 정도)

· 한국 여권 소지자는 입국심사와 세관신고가 하나의 QR로 나온다

· 일본 내 주소는 반각 영문·숫자만 입력된다 (한글·전각 입력이 가장 흔한 실수)

· 동행 가족은 최대 1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 면세 QR은 캡처·인쇄본을 쓸 수 없고 유효시간이 24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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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6단계

① 계정 만들기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로 가입한다. 비밀번호는 10자 이상에 대문자·소문자·숫자·기호를 섞어야 한다. 인증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는 경우가 있으니 확인하자.

② 이용자 본인 정보와 여권 등록

본인 구분(일본 여권 / 재입국 허가 / 그 외 외국인)을 고른 뒤 여권을 등록한다. 카메라로 찍으면 자동으로 읽어 주는데, 빛이 반사되거나 여권이 화면 틀에 맞지 않으면 인식에 실패한다. 이때는 여권번호·성·이름·국적·생년월일·유효기간을 직접 입력하면 된다.

여권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경고 메시지가 뜬다. 입국이 막히는 것은 아니지만, 여행 전에 한 번 확인해 두는 게 좋다.

③ 일본 내 연락처

숙소의 우편번호, 도도부현, 시정촌, 번지, 시설명, 전화번호를 넣는다. 반각 영문·숫자와 반각 기호(, - .)만 입력된다. 숙소 예약 확인 메일의 영문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 붙이는 것이 가장 빠르다.

④ 동행 가족 등록

본인 등록을 마친 뒤 동행자를 추가한다. 최대 10명까지 가능하고, 각 동행자에 대해서도 입국·귀국 예정을 등록해야 QR이 나온다. 아이 여권도 따로 등록해야 한다.

⑤ 입국·귀국 예정 등록

여행 이름, 도착일, 항공사, 편명, 출발지를 넣는다. 공식 설명서 기준으로 다음 해 12월 31일까지의 예정을 등록할 수 있으니, 항공권을 끊었다면 바로 해 두면 된다.

⑥ QR 코드 발급

등록이 끝나면 입국심사와 세관신고가 합쳐진 QR이 나온다. 한 번 온라인으로 표시한 QR은 유효기간 안에서는 오프라인으로도 다시 띄울 수 있다. 다만 면세 QR은 이 규칙에서 제외된다(아래 참고).

공항에서 쓰는 순서

장소 하는 일 비고
입국심사 QR 제시 → 지문·얼굴 촬영 줄이 두 갈래인 공항은 QR 전용 줄이 따로 있다
수하물 수취 짐 찾기
세관 전자신고 게이트에서 QR 제시 나리타·하네다·간사이·주부·후쿠오카·신치토세·나하 등 주요 공항
미등록 시 기내·입국장에서 종이 신고서 작성 등록을 못 했어도 입국은 가능하다

2026년 11월부터 바뀌는 면세와의 관계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면세는 리펀드 방식으로 바뀐다. 매장에서는 세금을 포함해 결제하고, 출국할 때 세관에서 반출 확인을 받아야 소비세를 돌려받는 구조다. 이때 쓰는 것이 비짓재팬웹의 면세 QR이다.

면세 QR 사용 시 주의

☐ 이용자 정보 등록에서 "면세 QR 이용"을 선택하고 얼굴 사진이 있는 여권을 등록해야 한다

☐ 캡처 이미지나 인쇄본은 쓸 수 없다 (화면의 움직이는 표시로 진위를 확인한다)

☐ 면세 QR은 생성 후 24시간 동안만 유효하고, 지나면 다시 발급해야 한다

☐ 반출 확인은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 출국 전에 받아야 한다

☐ 주요 공항에는 비짓재팬웹 전용 와이파이가 있어 공항에서도 갱신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등록할 수 있나?

공식 설명서에는 다음 해 12월 31일까지의 예정을 등록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최소 며칠 전이라는 규정은 없으니, 항공권과 숙소가 정해지면 바로 해 두는 편이 편하다.

공항에서 인터넷이 안 되면?

입국심사·세관용 QR은 한 번 띄운 적이 있다면 오프라인에서도 다시 표시된다. 그래도 도착하자마자 데이터가 되면 마음이 편하니, eSIM을 미리 설치해 두는 방법을 추천한다.

환승으로 일본에 들어가는 경우는?

공식 설명서에 여러 편을 환승하는 경우의 안내가 따로 있다. 최종적으로 일본에 입국하는 편을 기준으로 등록하면 되고, 헷갈리면 설명서의 환승 안내를 확인하자.

출발 전 체크리스트

비짓재팬웹 준비

☐ 계정 생성 및 이메일 인증

☐ 여권 등록 (유효기간 확인)

☐ 숙소 영문 주소·전화번호 준비

☐ 동행 가족 등록 + 각자 입국 예정 등록

☐ QR 한 번 열어 보기 (오프라인 표시용)

☐ 면세 QR 쓸 계획이면 얼굴 사진 여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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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계정을 만들고 여권과 숙소 주소를 넣은 뒤 입국 예정을 등록하면 끝이다. 주소를 반각 영문으로 넣는 것만 기억하면 10분이면 된다.

2026년 9월 18일 공식 자료 기준이다. 화면 구성과 절차는 업데이트될 수 있으니 등록 직전에 공식 설명서를 한 번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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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서브웨이 티켓(Tokyo Subway Ticket)은 도쿄메트로와 도에이 지하철을 정해진 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외국인 여행자용 패스다. 2026년 3월 14일에 가격이 올랐다. 24시간권이 800엔에서 1,000엔이 되는 등 세 종류 모두 인상돼서, 예전 가격으로 계산한 글을 보고 사면 본전 계산이 틀어진다.

12월 말 도쿄 여행을 앞두고 도쿄메트로·도에이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바뀐 가격, 하루 몇 번 타야 이득인지, 탈 수 있는 노선과 안 되는 노선, 구매처와 새로 나온 QR 티켓까지 정리했다.

핵심 정리

· 어른 24시간 1,000엔 / 48시간 1,500엔 / 72시간 2,000엔 (2026-03-14 인상)

· 공식 기준 본전: 24시간권 하루 6번, 48시간권 하루 5번, 72시간권 하루 4번 이상

· 도쿄메트로 9개 + 도에이 4개 노선만 가능, JR·버스는 안 된다

· 처음 개찰구를 통과한 시각부터 연속 24·48·72시간 (날짜 기준 아님)

· 2026년 3월 25일부터 신용카드로 사는 QR 티켓도 나왔다 (외국인 여행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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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서브웨이 티켓 가격 (2026년 인상 후)

종류 어른 (이전 → 현재) 어린이 (이전 → 현재) 하루당 어른 가격
24시간 800엔 → 1,000엔 400엔 → 500엔 1,000엔
48시간 1,200엔 → 1,500엔 600엔 → 750엔 750엔
72시간 1,500엔 → 2,000엔 750엔 → 1,000엔 약 667엔

같은 날 도쿄메트로·도에이 공통 1일권도 900엔에서 1,100엔으로 올랐다. 도쿄메트로 노선만 타는 "도쿄메트로 24시간권"은 2025년 3월에 600엔에서 700엔으로 오른 뒤 이번 인상에서는 빠졌다.

하루 몇 번 타야 이득일까

도쿄메트로 1회 요금은 IC카드 기준 178엔(1~6km)부터 324엔(28~40km)까지다. 가장 짧은 구간만 탄다고 가정하면 하루 6번은 타야 24시간권(1,000엔)이 이득이다. 공식 사이트도 24시간권은 하루 6번, 48시간권은 하루 5번, 72시간권은 하루 4번 이상 타면 이득이라고 안내한다.

1회 요금(IC) 24시간권 본전 48시간권 본전(2일 합계) 72시간권 본전(3일 합계)
178엔 (1~6km) 6번 9번 12번
209엔 (7~11km) 5번 8번 10번
252엔 (12~19km) 4번 6번 8번

관광지 사이를 하루 3~4번 이동하는 일정이라면 24시간권은 손해일 가능성이 크고, 3일 이상 머물면서 매일 4번 이상 지하철을 탄다면 72시간권이 가장 효율적이다. 도쿄메트로와 도에이를 갈아타는 경우에는 원래 요금에서 70엔이 할인되니 그만큼 본전 횟수는 조금 늘어난다.

탈 수 있는 노선, 안 되는 노선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JR이다. 야마노테선을 비롯한 JR은 서브웨이 티켓으로 탈 수 없고, 도에이 버스·도덴 아라카와선·닛포리도네리 라이너도 제외다. 지하철이 다른 회사 노선으로 이어지는 직통운전 구간은 그 회사 구간 요금을 내릴 때 따로 정산해야 한다.

사용 방법과 QR 티켓

구분 종이(자기) 티켓 QR 티켓
유효 시간 처음 개찰구 통과 후 연속 24·48·72시간 앱에서 "사용 시작" 후 연속 시간
살 수 있는 사람 여권으로 단기체류 확인되는 외국인 여행자 외국인 여행자 전용
결제 현금 등 판매처별 신용카드만
주의 종료 시각이 티켓 뒷면에 인쇄 구매 후 90일 안에 사용 시작, 일부 역은 QR 개찰기 없음(직원 안내)

종이 티켓은 날짜 기준이 아니라 첫 개찰 시각부터 시간이 흐른다. 예를 들어 첫날 오후 3시에 처음 쓰면 24시간권은 다음 날 오후 3시까지 쓸 수 있다. 공항 도착 후 바로 쓰기보다 첫 관광 일정에 맞춰 개시 시각을 정하면 더 알차게 쓸 수 있다.

어디서 사나

구매처 장소·방법
공항 하네다 3터미널 2층 도착층 관광안내센터, 나리타 1·2터미널 1층 도착층
도쿄메트로 정기권 판매소 우에노·긴자·신주쿠·이케부쿠로·이다바시·다카다노바바·오테마치 (7:40~20:00)
도쿄메트로 관광안내소 우에노·긴자·신주쿠·오모테산도·도쿄·이케부쿠로 등
도에이 안내센터 신바시·신주쿠니시구치·우에노오카치마치 (8:00~20:00)
온라인(QR·바우처) 공식 판매 사이트, 클룩·KKday·트립닷컴 등 제휴처

일본 내 구매 시에는 여권 원본으로 단기체류 자격을 확인한다. 역 일반 발매기에서 누구나 살 수 있는 표가 아니니, 도착 공항이나 판매소 위치를 미리 알아 두자.

공항 이동까지 묶은 세트권

세트 구성 어른 가격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 서브웨이 티켓 나리타공항↔우에노 스카이라이너 편도 + 24/48/72시간 3,100엔 / 3,600엔 / 4,100엔
같은 세트 왕복 스카이라이너 왕복 + 24/48/72시간 5,100엔 / 5,600엔 / 6,100엔
리무진버스 & 서브웨이 패스 (하네다) 리무진버스 편도 + 24시간 2,300엔

나리타로 들어가서 우에노·아사쿠사 쪽에 숙소를 잡았다면 스카이라이너 세트가 따로 사는 것보다 편하다. 세트권 가격은 각 운영사 안내 기준이며 판매처와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스이카와 뭐가 다를까

웰컴 스이카는 JR·지하철·버스·편의점까지 쓸 수 있는 선불 교통카드라 이동 수단에 제한이 없다. 반면 서브웨이 티켓은 지하철만 무제한이다. 실제로는 서브웨이 티켓으로 지하철을 타고, JR이나 버스는 스이카(아이폰은 웰컴 스이카 모바일)로 타는 조합이 가장 편하다.

사기 전에 체크

도쿄 서브웨이 티켓 체크리스트

☐ 일정표에서 하루 지하철 이동 횟수 세어 보기 (4~6번 이상인지)

☐ 주요 이동이 JR(야마노테선) 위주인지 확인

☐ 2026년 3월 인상 전 가격(800·1,200·1,500엔)으로 계산한 글은 참고만

☐ 여권 원본 챙기기, 판매소 운영 시간 확인

☐ QR 티켓은 신용카드 결제, 일부 역 QR 개찰기 유무 확인

같이 보면 좋은 글

도쿄 전망대시부야 스카이 예약 방법·가격 2026|일몰 시간 맞추는 법, 옥상 반입 제한관련 글로 이동 → 도쿄 저녁 일정도쿄 일루미네이션 2026|마루노우치·롯폰기·오모테산도 기간, 점등 시간관련 글로 이동 →

마무리

2026년 3월부터 도쿄 서브웨이 티켓은 24시간 1,000엔, 48시간 1,500엔, 72시간 2,000엔이다. 하루 지하철을 4~6번 이상 타는 일정이면 이득이고, JR 위주로 움직이면 스이카가 낫다. 여행 일정표에서 이동 횟수부터 세어 보고 고르자.

※ 확인 기준일 2026-09-17. 가격·이용 조건은 도쿄메트로·도쿄도 교통국 공식 안내, 세트권은 각 운영사 안내 기준이다. 판매처·운영 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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